일시적인 증상 호전으로 치료가 끝났다고 할 수 없습니다.
치료가 끝난 후에도 재발률을 낮출 수 있는 근본적 치료 방향을 제시합니다.

언제나 환자분들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며 마음 담은 치료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도남 민정형외과 대표원장 민경근입니다.

약 20여년 전 무릎 수술을 받았던 환자의 입장일 때 제 경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통증, 불편함에 대해 이해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했던 경험 때문에
‘내 무릎은 내가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정형외과 전문의가 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술적 치료를 하며 좋은 수술 결과를 많이 보았지만,
그 한계 또한 경험하면서 비수술적 치료의 중요성을 느끼며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통증의 원인을 직접 치료하고 환자가 나아가는 과정을 직접 관찰 할 수 있기에
비수술적 치료에 있어 가장 정확한 근거가 됩니다.
그렇기에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가 비수술적 치료에 능통합니다.

환자의 입장을 경험해 봤기에 항상 환자가 나아질 수 있도록, 또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진료를 하려 노력해왔습니다.
환자였던 경험에 의사로서의 실력과 경험을 더하여 환자분들의 바람에 맞추어 가도록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